brave.

BEAM SUNTORY
Brand Launching, Social Marketing, Media Planning
Highball, a mix of whiskey and sparkling water, played a major role in growing Suntory into one of the world's largest whiskey brands.
Suntory Korea launched in October 2018, and its first mission was to transform the existing hierarchical whiskey culture into a youthful and trendy way through highball .
We are publishing Highball culture magazine on social media using Suntory 's original highball culture code and design code, and we are carrying out cultural exhibition through 365 days collaboration with hipsters through Instagram.
In addition, we are increasing our distribution of Highball through a marketing approach and creating a new mainstream culture through activities at various points of contact with consumers.
위스키와 탄산수를 섞어 마시는 하이볼은 산토리를 세계에서 가장 큰 위스키 브랜드 중 하나로 성장시키는데 큰 몫을 담당하였습니다.
20대를 중심으로 저도수 문화가 점차 보편화되고 있는 지금, 2018년 10월 산코리 코리아는 첫 출사표를 던졌고, 그 첫번째 미션은 기존의 위계있는 위스키 문화를 하이볼을 통해 젊고 트렌디하게 바꿔내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산토리의 오리지널 하이볼의 문화코드,디자인코드를 이용하여, 소셜미디어 상에 하이볼 문화 매거진을 발행하고 있으며, 인스타그램을 통해 365일 힙스터들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한 문화전시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 밖에도 마케팅적 접근을 통해 하이볼의 유통을 늘려나가며, 소비자들이 하이볼을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접점에서의 활동을 통해 새로운 주류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