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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브 스튜디오 오픈

용감한 광고회사 브레이브가 스튜디오 브레이브를오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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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광고회사 브레이브가 스튜디오 브레이브를 오픈했다. 이로써 브레이브는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에 필요한 모든 이미지를 포함한 비주얼을 자체 제작할 수 있게 됐다. 국내 광고회사 중 직접 대형 스튜디오를 갖추고 비주얼 작업을 진행는 곳은 10대 광고대행사 안에서도 전례를 찾을 수 없다.

스튜디오 브레이브를 지휘하는 최민석은 경력 15년에 이르는 베테랑 사진 작가로 아우디, 메르세데스-벤츠, 현대기아자동차, 쌍용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페라리, 재규어-랜드로버, 포르쉐 등 국내 대다수의 자동차 제조사 및 수입사와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면 광고촬영은 물론 카탈로그, 브랜드매거진과 캘린더 그리고 동영상 콘텐트에 이르기까지 브레이브 스튜디오의 결과물은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지난해 포르투갈에서 진행한 메르세데스-벤츠 인쇄광고물은 유럽시장에도 활용돼는 쾌거를 이뤘다.

최민석은 자동차뿐만 아니라 제품 및 인물촬영에서도 명성이 높다. 특히 삼성전자, LG전자, 한국타이어, 한국관광공사 등 초일류기업은 물론 관공서와도 다양한 협업을 펼치며 쌓은 노하우는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없는 경력이다. 그는 배병우 작가의 문하생으로 지난 1997년 전문 사진가의 길에 들어섰다. 스튜디오 브레이브의 또 다른 강점은 드론을 이용한 항공촬영 기술이다. 국내 최초로 시작했다고 봐도 무방할 만큼 일찍 드론을 도입해 그간 쌓은 노하우가 상당하다. 이를 바탕으로 울릉도, 독도, 제주도, 대관령 등 쉽게 접근하고 담을 수 없는 촬영지에서 굵직한 결과물을 만들었다.

긴밀하고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이 필수적인 광고산업에서 스튜디오 브레이브 오픈은 브레이브를 독보적인 위치에 올려놓을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지속적인 클라이언트와의 협업을 통해 경쟁사들이 넘볼 수 없는 경쟁력을 갖출 것으로 예상된다.

Studio Brave Open
Brave, has opened the Studio Brave. This allows Brave to create visuals with all the images needed for marketing communications. Among the domestic advertising companies, there are no precedents among the top 10 advertising agencies where large studios are directly equipped with visual work.

Choi Min-seok is a veteran photographer who has been working for 15 years. He has been working with many domestic automobile manufacturers and importers such as Audi, Mercedes-Benz, Hyundai Kia Motors, Ssangyong Motor, RenaultSamsung Motors, Ferrari, Jaguar Land Rover. And many Collaboration is still underway. In addition to printed advertising, catalogs, brand magazines, calendars, and video content, the results of the Brave Studio are gaining popularity both domestically and overseas. In particular, the Mercedes-Benz print advertising that was carried out last year in Portugal has been well utilized in the European market.

Choi has a reputation not only for automobiles but also for shooting products and portraits. In particular, the know-how accumulated through various collaborations with top-notch companies such as Samsung Electronics, LG Electronics, Hankook Tire, and Korea Tourism Organization as well as government offices is a career that cannot be easily found in domestic as well as overseas. He entered the path of a professional photographer in 1997 as a writer of Bae Bien-U's mentee.

Another strength of the Studio Brave is the aerial photography technique using drones. Even if it was started for the first time in Korea, the know-how accumulated since the introduction of drone early enough is considerable. Based on this, Ulleungdo, Dokdo, Jejudo, Daegwallyeong, etc.
In the advertising industry where close and constant communication is essential, the Studio Brave Open is likely to put the brave in a unique pos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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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l.lee@brave-f.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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